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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몸이 많이 안 좋아서 걱정입니다~~
피로가 쌓여서 기력이 많이 저하 됬어요 ㅠㅠ
오늘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으로 남편과 애들과 크리스마스 칸타타 음악회 갑니다~~
우리 남편은 음악회 처음 가요~~
즐겁게 볼 수 있어야 하는데 남편은 처음 보는 클래식음악회라서 걱정입니다~~
그러나 이 음악회가 남녀노소 음악을 잘 모르는 분도 즐길 수 있는 음악회라서 부담이 없을 것 같기도 해요~~
캐롤도 듣고 연주도 콘서트도 오페라도 뮤지컬도 합창도 다 볼 수 있어요~~
부디 즐거운 시간되길 마음속으로 기도해 봅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19 -
답글 보약 드셔야할 계절이 왔어요.... 일년에 두번은 먹어야 한다고 하네요..... 저희신랑은 보약해주면 약발 잘받는다고
술마시러 다녀서리 ㅡ.ㅡ:: ㅎㅎ 샘..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19 -
답글 소영샘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