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출첵하네요~ㅎㅎ 점점 게을러지는것 같아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요.. 아이들한텐 기대되는 날이지만 울 부모들한테는 아주 왕부담되는 날이죠 ㅠㅠ 전 작년에 아이들에게 일러줬어요.. 산타가 엄마,아빠라는 걸 ㅋㅋ 아이들에게 미안한감은 있지만 그래도 현실을 알아야 될것같아 ^^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소박한 선물을 바라기 시작했어요.. 딸아이는 벌써부터 양말을 어디다 걸어놔야 좋을지 생각중이고.. 전 또 부담을 느끼기 시작했구요 ㅎㅎ 크리스마스날엔 뭐니뭐니해도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제격인데.. 넘 많은 눈말고 기분 좋을 만큼만 내렸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1.12.19
답글아니...벌써...산타가 엄마아빠라는걸 알려줬단말이야 ㅋㅋㅋ 그냥 안 알려줘도...금방 알게 될텐데 ㅋㅋ 중1아들은...4학년되니...알더라구요...영악한 딸래미는...초1부터 알고 ㅎㅎ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20
답글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2.19
답글나도 유치원에 보낼 선물 준비 해야 하는데... 아직도 이러고 있으니..내일은 꼭 사다 유치원에 갔다 줘야 될듯....^^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2.19
답글ㅎㅎ 요즘엔 그래도 애들이 산타할아버지가 아직 있다고 해주는게 다행이에요...^^ 그런게 어딧어? 이럼 곤란하죠 ㅋㅋ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1.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