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울가족의 송년회겸 미리크리스마스겸 딸내미 생일겸 모든 행사를 다 포함한 그런 의미로 아웃백가서 외식하고 왔어요.. 신랑이랑 저도 첨가보는곳이라 어색하긴 했는데 새로운경험을 한거에 의의를 두고..스테이크는 입맛에 안맞더라구요..좀 느끼한맛이 많이 느껴져서 딸내미랑 저랑 거의 손을 안대서 포장부탁해서 집에 와서 조금더 익혀서 김치랑 같이 먹었더니 맛있더라구요...촌스런입맛ㅋㅋㅋ 그돈으로 애들 좋아하는 갈비 먹였으면 실컷 먹였을텐데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암튼 울가족의 송년모임은 이렇게 끝냈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2.19
답글강릉엔 아웃백이 없어서 서울에 갔을때 몇년전에 한번 갔다왔는데...저도 썩 맛있다는 생각은 못했어요 그래도...사람이 바글거리는걸 보면...참 신기해 했는데...내가 입맛이 촌스러운거였나봐요?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20
답글헛 아웃백.... 울 냄편하고 저하고... 갔다가 느끼해서 잘 못묵었어용.... 그래도 너무~너무 부러워용..^^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1.12.20
답글^^ 아웃백 간지가 언제인지도 모르겠어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2.19
답글저도 아웃백 빵..ㅋㅋ 넘 좋아하는데...아 먹고 싶네용..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2.19
답글전 아웃백의 빵을 더 좋아해요,,,, ^^ 강릉엔 먹고 싶어도 없어요,,, 원주까지 가야 먹을 수 있답니다....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