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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가 어찌나 빨리 가는지 컴터 앞에 앉을 시간이 없었네요~
    집에서 스마트폰이 안터져서 답답하네요~
    얼마나 불편한지ㅜㅜ
    신랑도 아들도 자고 잠시 들와봅니다~~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2.20
  • 답글 울집은 우울 모드랍니다.. 제가 오늘 한건 했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2.20
  • 답글 저는 집밖을 나가면 스마트폰이 안터져서 답답한데 ㅎㅎ
    인터넷을 스마트폰쓰는 회사걸로 쓰면 무선와이파이를 달아주거든요
    그럼 집안에선 엄청 빠를텐데??제주도는 어떨런지 모르겠게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0
  • 답글 저도 아들과 신랑이 자는사이에.... 아들이 좋아하는 앵그리 버드 전사지 만들려고 들어왔네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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