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시간에 대하여; 2011년 12월 20일 화요일 [한해의 마지막 시간이 빠르게 흐르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충분히 주어졌지만 자신의 시간을 무심코 흘려보내고는 시간이 없다는 말들을 합니다. 생각해보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의외로 빈 시간이 많습니다. 이 시간들을 잘 이용하는 것이 하루를 잘 보내는 숨겨진 비결입니다. 누군가를 기다리는 시간, 지하철을 타고 먼 곳으로 이동하는 시간.. 이런 빈 시간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그로부터 유익과 행복을 얻습니다. ‘빈 시간을 이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항상 조급하다’ 유럽의 격언입니다.] 오늘도 구석구석 짬 시간을 이용해서 만족을 얻는 하루되세요.^^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2.20
답글저두.. 하루가 넘 아까워서 스케줄 짜서 살던게.. 생각 나네요.. 지금도 시간이 넘 아까워요.. 벌써.. 낭비한 시간이.. 인생의 반을 달려가서. 더욱더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2.20
답글저도 아픈시간에 짬내서 짐 청소하고 소잉카페 들어와서 휘리릭 둘러보고 있어요..맨날 시간낭비가 허사인데..오늘은 좀 시간을 아끼는듯 하네요..ㅋ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2.20
답글중요한 시간인데....가끔은...그걸 막 쓰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 ㅠㅠ 저는 특히나...많은 시간을 잠으로 ㅠㅠ 아무래도...너무 게으른것 같습니다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20
답글올해는 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한것 같아 아쉬워요^^; 새해에는 좀더 부지런히..^^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2.20
답글성공하는 CEO들은 짜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신다고 하네요~~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시간, 타고 있는 시간.... 무심코 흘려 보내는 시간을 아주 유용하게 쓰신대요~~ 우린 긴 시간이 있어야만 뭔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2.20
답글앗! 잠시 쉬어가요. 오늘 아침 좋은 글귀를 만나서 반가워요~~~ ^^작성자일산/신문숙작성시간11.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