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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젠 나이먹은티 팍팍 내면서 ㅋㅋ 일요일에 대청소했다고...어제랑...오늘이랑 계속 오른쪽
    어깨가 아파서 ㅠㅠ 밤새..뒤척이다 파스붙이고 잤는데도...영 신통치가 않아서 오늘아침에
    애들 학교보내고...진통제먹고...2시간 자다가 배고파서(?) 일어났습니다.ㅎㅎ 아파도 배는
    왜그리 꼬박꼬박 고픈지 ㅎㅎ 오늘은 다른날보다 더 뜻깊은 날입니다...제가 입사한지 1년이
    되는 날이거든요 ㅋㅋ 그래서 오늘 총무님이 맛있는 돼지갈비를 사주기로 하셨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0
  • 답글 고민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렇게 됐네요^^ 저두 며칠전 한쪽 어깨가 아파서 밤새 잠을 못 잤는데^^; 왜 그런건지ㅠ.ㅠ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20
  • 답글 ^^ 저두.. 대청소 하고 싶어요.. 입사 1주년 저두 추카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2.20
  • 답글 그랬군요.. 입사 1주년 추카드려요^^ 돼지갈비 맛나게 드셔요 ㅎㅎ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2.20
  • 답글 저도 아픈데 배가 고프던걸요..ㅋㅋ 신랑이 먹고 싶어서 그런건지 병원델다주면서 매운 낙지 먹었어요..땀좀 흘려 줬더니 감기도 괘안아진듯해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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