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다녀오는데 날씨가 넘 따뜻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울 아이들이 시험을 망쳐서 넘 우울해 있었는데 햇살이 방긋이 웃어주게 하네요.. 제 욕심탓인지 아이들에게 공부공부 하는 엄마가 되지 말아야함을 알면서도 왜이리 안되는건지.. 어제 읽은 명언의 한구절로 제 마음을 다스려야 된다는걸 또다시 느꼈답니다..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1.12.20
답글아직 아이들이 어린데...성적에 얽매이지 마삼~~그 애들 세상에선 성적은 그다지...큰 중요한 요소가 아닐수도 있다고 하던데...나도 이렇게 속편한 소리는 하는데...울아들땜에 달관을 해서 그런것 같아 ㅋㅋㅋ 초등학교땐 공부보다도 어떤것에 소질이 있는지를 빨리 알아차리는게 더 중요하다우~~~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21
답글ㅋㅋ 저두요.. 공부하기 싫어서.. 나중에 내자식들에게는 그얘기는 하지 말자고 해놓고는 제가 하네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2.20
답글오늘 날씨 너무 좋아서 나도 기분이 좋았어... 사우나 갔다와서 너무 좋았겠네.. 시험... 지금의 시험 점수는 아무것도 아니란걸 알면서도 왜 이리 연연하게 되는지....^^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