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 아들 녀석 때문에 제가... 좀. 많이 화를 냈지요..매로 훈육을 하면 안되지만,, 작은아들이.. 어린이집에서 선생님께 딱 인사하고 돌아서면.. 그때부터 계속 짜증내고,, 말도 안되는 오기를 부리지요.. .. 혼내는것두.. 한계가 있어서, 기분 계속 맞춰준게.. 한달째... 제가 이젠 못 참아서... 리..ㅡ.ㅡ ; 흙놀이시간에 갑자기 졸립다고 길바닥에 누워버렸어요.. 집에가서 자자 달래다가.. 욱 해서 한대 쥐어 박았어요.. 학교가기전에 아이들 꼭 그런다고 해서 많이 기분 맞추어 줄려고 했는데 정도가 지나쳐서, 오늘 귀여운 울 아들 뺨을 ....제가 한대.. 했어요..ㅜㅜ 질질 끌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으이구. 술이나 한잔 해야겠어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2.20
답글남자애들이라 그런가요? 우리도 큰애가 4~5살무렵부터...떼도 늘고 그러더니..기어코...7살부터는 맞고 살았는데 ㅋㅋㅋ 작은애는 딸이라 그런지...전혀 그런것 없이 여지껏 대화도 잘 통하고 잘 지내고 있어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21
답글울아들은 5살인데 4살때부터 시작되었던거 같아요 ! 너무 말을 안들어 힘들다하니 초등학생 학부모인 수강생분이 5살인데벌써 그러면 어떡하냐고하네요...작성자부천*소잉/구지영작성시간11.12.20
답글울 막둥이들도 같은 나이.. 증말 말 안듣는 5살.. 6살.., 6살.. 7살.. 되어도 마찬가지일꺼라는 생각에 한숨이 절로 나오네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2.20
답글울아들도 말 안 듣는 6살.... 형이 있어 나쁜 것은 빨리 배우고 있답니다... 특히 컴퓨터 게임.... 전 게임과의 전쟁입니다.....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