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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 묵상-동지(冬至) 2011년 12월 22일 목요일
    오늘은 24절기중의 하나인 동짓날입니다. 예부터 단오(端午) 선물은 부채, 동지(冬至) 선물은 책력(冊歷)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옛날 조정에서는 동짓날이면 새해 달력을 나눠주었고 동지사라는 외교 사절을 파견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동짓날에는 악귀를 물리친다는 뜻으로 팥죽을 쒔습니다. 무엇보다 동지가 지나면 해가 여우꼬리만큼 길어져서 노인이 지팡이를 짚고 십리를 더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때부터 느리게 새봄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모두들 추운 겨울 속에서도 동지를 기다리는 이유입니다.
    소잉카페의 능력만큼 올해의 마무리. 내년기획은 거의 마무리 했네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2.22
  • 답글 동지.. 팥죽은 드셨어요?? 또 하나의 작은 설이라고 불린다네요^^ 올해 마무리를 해야 하는 시간이 온것 같아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22
  • 답글 안그래도 오늘 시댁에서 신랑한테 동지팥죽 가지고 가라고 오라했다는데 ㅋㅋ
    동지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2
  • 답글 오늘이 팥죽 먹는 동지네요^^
    소잉까페의 새해가 기대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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