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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저녁 아들이 배즙 줍니다
    엄마 아프면 수업 못 간다고
    어제는“ 엄마 많이 아프면 원장선생님 한테 애기 하구쉬어 ”
    원장님이 아프면 안된다고 했는데 하니
    개그 프로 따라 하며 원장님 한테 전화 하는 설정을 하더니
    “야 ~~ 안~~~~~되 ”
    “아프다고 선생님이 안가면 수강생은 누구랑 공부해 아~~안 ~되”
    요렇게 애기 하신다고 배즙 먹고 수업 가라네요 ㅋㅋ
    알람 울리면 “엄마 어른 수업가 늦으면 원장님 한테 혼나잖어 ”
    수업때 마다 아드님 잔소리에 귀가 아프네요 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2.22
  • 답글 행복이 전해 지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22
  • 답글 랑구도 아들도 든든한 힘이 되어 좋겠어요^^ 힘내셔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22
  • 답글 아들도...이때는 참 애교가 많은데 ㅋㅋ 크면 왜 안그럴까요?
    은영쌤아들님은...계속 그렇게 정많고 애교많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2
  • 답글 그래도 자상한 아들이네요 곰살맞구^^
    행복하시겠어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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