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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바람이 차네요^^
    겨울이라 어쩔수없지만 어제 큰딸이 고입고사를 보았는데
    하도 긴장하고 가길래 걱정했어요 점수가 안정권이라 아직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다행히도 시험때는 떨지않았다고 하더라구요. 중3딸을 보며 고3 수험생 엄마들은 얼마나
    힘들까 다시한번 생각했어요. 울소잉분들 감기조심하시고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2.22
  • 답글 중3 딸이 있어요?? 헉.. 전 아직이지만 줄줄이 사탕이라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22
  • 답글 고입고사 보는 것도 경험이고 추억인데 우리 딸은 못 봤네요~~
    진로를 미리 정해서 미리 합격하는 바람에 좋기도 하지만 아쉬움도 있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22
  • 답글 중3도 시험보는군요? 그시절을 하도 오래전에 지내서ㅋㅋ 가물가물 했는데
    울아들은..이제 중1이라...저도 조만간 닥치겠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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