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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우리집에도 감기땜에 고생하는 환자(?)가 있어서 ㅠㅠ 작은애가 새벽마다
    코가 목으로 넘어가는지...꼭 한번씩 숨이 넘어갈듯한 기침을 해대면서 깨네요 ㅠㅠ
    깨워서 가래를 뱉게하고 물 데워서 마시게 하고 그렇게 20~30분은 새벽마다 한바탕
    하게 됩니다..그래도 작은애는 금방 다시 잠이 드는데...난 그뒤로 3~4시간은 잠이
    안와서 아침녁에 다시 잠이 드는통에 어제는 하마터면 애들 지각할뻔까지 했네요ㅠㅠ
    걱정되서 오늘은..핸폰에 알람을 두번이나 맞추고...다행이 제시간에 일어나서 애들
    학교보내고...저는 잠깐 한숨 자고 이제 출책합니다..오늘 저녁에 반짓고리 송년회가
    있는데...날씨가 많이 춥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2
  • 답글 송연회 잘 다녀오세요^^ 작은애는 빨리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22
  • 답글 울 막내도 어제 자면서 기침을 하던데...날씨가 추워 기침 안 하는 애들이 없네요... 에...효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22
  • 답글 날씨가 추워서 감기 쉬게 걸리는 거 같아요. 어여 낳아야 할텐데...
    어릴때는 참 쉽게 잠들고 일어나는 것도 쉬웠는데
    어른이 되니 쉽지 않아요~ 왜일까요..?ㅋㅋ
    송년모임 즐겁게 하세요~^^
    작성자 건대롯데/정혜영 작성시간 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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