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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이 추운날이네요...오전에 볼일보고 들어왔는데 바람도 씽씽~몸은 꽁꽁...동지라는데 전 팥죽 끓이지는 못하고 사러가야겠어요...하루에 조금씩이라도 재봉틀이랑 놀아볼려고 노력중이예요...산타양말 오늘은 마무리지어야겠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2.22
  • 답글 저희는 시어머님께서 절에서 팥죽쑨것 울신랑보고 오라고 해서...자식들것까지 다 따로 주셨어요
    저녁은 그걸로 모두 먹었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3
  • 답글 동지구나... 팥죽 먹어야 하는데... 엄마가 게을러 아이들 팥죽 먹이지도 못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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