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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반짇고리 송년모임이 있었습니다...가볍게 술 한잔 할 생각으로 항상 마지막달에는 저녁에
    모였는데 작년에는 제주변에 온통 임산부들인데다 술 잘 하는 동생은...펑크를 내서 못오는 바람에
    술 한잔 못먹고 헤어졌는데ㅋㅋ 어제 역시 7명이 모여서...맥주 3병을 많다고 고민하면서 주문을
    하는 은미회장님을 보면서 속으로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저도 술을 못하는 편이라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어쩜 그리 다들 술을 못하는지 그나마 옥순언니 옥연씨 영실씨라도 없었으면 맥주 한잔도 같이 할 사람이
    없었을것 같네요ㅎㅎ우리의 장쌤께서는 맥주를 한잔도 못하시고ㅠㅠ그래도 나름대로 수다가 깃들여진
    즐거운 밤이었습니다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3
  • 답글 즐거우셨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23
  • 답글 부러워용.... ^^ 좋은시간들 되셨군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23
  • 답글 재미난 모임을 보내셨네요 ~~ 참석 못해 죄송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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