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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추워요..여태 내복 안입고 견뎠는데 어제 추워서 내복입었어요..역시 하나더 입고 나니 따뜻하니 좋네요...내일은 크리스마스이브 울막둥이네 어린이집에서 올해는 재롱잔치를 안하고 크리스마스파티겸 가족운동회를 한다고 하네요..그래서 이따 저녁6시쯤 나서야할거 같아요..아빠도 같이 참석하기로 했는데 어린이집 마지막 크리스마스파티 추억을 쌓겠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2.23
  • 답글 내복입으면 확실히 덜 추운데...이상하게 잘 안입게 되네요? 저도...역시..한겨울에 잠깐 입고
    아직 입지도 않았어요 ㅋㅋ 그냥..기모가 있는 바지로 대체해서 입어도 아직은 덜 추운것 같아서 ㅎㅎ
    아무쪼록...건강한 겨울나시고...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우리집도 오늘은...저녁에 클쑤마쑤
    파티할것 같아요...신랑은 일나가야하고...늘 그렇듯이 애들과 저랑...같이 노는거죠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4
  • 답글 ^^ 전 진즉 부터 입었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23
  • 답글 전.. 바람이 차니 무릎이 시려요.. ㅡ.ㅡ:; 이것이 말로만 듣던.... 무릎에 바람든다는 뜻인듯 ㅋㅋ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23
  • 답글 저도 이젠 내복 없인 못 살겠어요...ㅎㅎ 겨울엔 따뜻한 게 최고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23
  • 답글 좋은추억 많이 만드로오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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