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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서울에 사업구상간 신랑은...오늘 내려온다고 하고 아직 안왔네요...클쑤마쑤이브라고 애들이
    어제부터 아빠 언제오냐고...성화를 부려서...오늘 점심때쯤엔 온다고 하던데...신랑이 와도 어딜갈지
    또 고민해야 하지만 ㅋㅋ 서울은 어제부터 눈이 내려 화이트클쑤마쑤를 맞이할것 같다는데..저는
    화이트는 안되도 좋으니...그냥...즐거운 클쑤마쑤만 되길 바랍니다~~~ㅎㅎㅎ소잉회원님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오늘은..이곳저곳에서 카드 긁는 소리가 많이 들릴것 같은 하루입니다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4
  • 답글 저는 조촐하게 수제비먹고..오늘저녁엔 피자한판???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2.25
  • 답글 언니 우리는 나갔다가 이제들어왔어요~~~참치 오랫만에 먹었더니 신랑하고 둘이서만 맛있다고 열심히 먹고 우리아이들 눈흘기며 자기들을 매운거 먹고싶다고 얼마나 난리던지 체할뻔했어요~~ 울신랑 야채해서 얼마나 열심히 먹던지 ㅎㅎ 안스럽더라구요...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1.12.24
  • 답글 메리크리스마스에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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