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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왔네요~~~다들 안녕하셨어요~ 그동안 좋은일만 있고 싶었는데 제가 안아파지니까 울신랑이 아파졌네요...오늘 아이들을 위해 분위기 맞춰줄려고 외식했지만 아빠가 가려서먹어야하는 음식이 많아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못먹었네요...모두 한해 동안 안좋은 일은 모두 일주일동안 날려 버리시고 새해에는 하루하루 소중한 한해 되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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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걱정 많으시겠어요...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 했으면 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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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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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남편분이 편찮으셨나봐요...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일들 이루셨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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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얼른 완쾌하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