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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 주말에 꿀맛 같은 휴식을 보냈습니다
    낭구야 고마워~~ㅋ 며칠동안 라면만 먹게 해서 미안
    낭구덕에 친정 가서 몸보신 하고 왔습니다
    여전히 실종중 내 목소리 ㅡㅡ;;
    엄마가 직접 다린 유자자 배즙 인삼까지 먹여 주셨는데
    돌아 오실 생각이 없으시네요
    수업시작 하면 언제 그랬냐는듯 돌아오시겠죠
    주말에 바쁘다 쉬니 아프네요 휴강 없이 풀 가동 해야 겠어요 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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