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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들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봐요^^ 제 맘 같아선 집에서 꼼짝하기 싫지만 아이들 기분 내주려고 홈플에 가서 영화보여주고 점심 사먹이고.. 선물은 그냥 쉬이익 넘어가버렸답니다.ㅎㅎ 그래도 서운할까봐 큰애는 운동화 사달라고 해서 그러겠노라 하고 둘짼 아직도 고민중이랍니다.. 이런날은 왜이렇게 조금만 움직이면 힘든지.. 사람들에게 치여서 그런가봐요~~ 얼마나 사람들이 많던지.. 오늘부턴 울 아이들 4교시만 하고 일찍 온답니다.. 방학식하는 금요일 부턴 어떻게 지내야 할지 캄캄하답니다..ㅋㅋ 즐건 한주 되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2.26
  • 답글 율곡은 아직 방학 안했구나? 우린 작은애는 했고...솔올중은 아직 안해서...아침마다
    큰애땜에 내가 늦잠을 못자네 ㅎㅎㅎ 같이 방학을 했으면...푹 잘텐데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7
  • 답글 엄마들의 고난이 시작된건가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2.26
  • 답글 ^^ 아이들이 방학하는 주간이군요
    엄마들은 또 바쁘시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26
  • 답글 나도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막막 하다... 아이들에겐 즐건 방학이지만 엄마들에겐 ..... 어쨌든 남은 한 주 잘 보내....^^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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