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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의 마지막주 월요일... 잘 보내시고 계신지요... 너무 추워 꼼작도 하기 싫은 날이네요... 어제 먼길? 다녀오느라 피곤 했는지 아직도 머리가 띵 하네요... 밀린 청소도 하고 와이셔츠도 다리고... 바쁜 하루 였어요... 쫌 있다 짬뽕이나 먹으러 가야 겠어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26
  • 답글 너무 잘 놀아도 피곤하고 ㅋㅋ 난 어중간히 놀아서 논것 같지도 않고...그렇다고 안논거라고 말할수도
    없고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7
  • 답글 짬뽕......
    좋죠~~~^^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26
  • 답글 점심에 방학한 울 큰애들 데리고 우동 먹고 왔는데.. 참 맛나데요ㅋ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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