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동안 포근한 겨울을 났던지라 올해는 유난히 춥게 느껴지네요..근처 강에 12월에 얼음이 많이 얼은적은 없었는데 어제 산책삼아가보니 춥긴추운가보네요...그동안 배우던 양재반 오늘 종강했어요...같이 수업하던기수들과 점심먹고 헤어졌어요..당분간은 조금 여유가 있을거 같아요...집안정리도 해야하고 새해맞을 준비도 같이...며칠 안남은 올해 마무리들 잘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2.26
-
답글
계속 양재 배우러 다니셨군요? 올해가 춥긴 춥나봐요? 저도 작년하고는 또 다르네요? 출퇴근길이
왜그리 험난한지..그나마 출근은 한낮에 하니 괜찮은데..퇴근은 5시인데...집에 갈때 발 동동굴리면서
걸어다니게 되네요...작년엔...1월정도에 몇번 그러다 말았는데 벌써 이렇게 추우니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7
-
답글
새해 싫어요... ㅋㅋ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2.26
-
답글
강이 얼 정도면 엄청 추운거죠~~~
선생님도 마무리 잘 하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26
-
답글
^^고생하셨네요.. 좀 쉬고 새해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26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