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오랫만에 시어머니께서 오셨네요~
    손자도 보고 식사도 같이 하고 가셨는데 신랑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가까이 사는데도 바빠서 자주 오지 못하셔서,,,
    암튼 어젠 친정식구들, 오늘은 시댁,,
    낮에도 외출했다오구 몸은 좀 피곤하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2.27
  • 답글 몸은 피곤해도 즐건시간 되셨으면 다행이예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27
  • 답글 몸살 나면 어떡 하실 려구요... 저는 친정이 멀어 친정 가까운 사람이 제일 부러워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27
  • 답글 좀 쉬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27
  • 답글 시댁과 친정이 근처라서...자식노릇도 하고 사시는것 같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