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요즘 올해를 보내기 싫어하는건 울신랑인가봅니다...계속 술이네요 ㅠㅠ 요즘 우리집에 획기적인
    일이 생길것 같아서...대화를 해야하는데...술만 먹고 오니 ㅠㅠ...술먹은날 대화하면...깨고나면
    기억을 못하는게 흠이라 ㅋㅋㅋ암튼...요즘 뭘 해서 먹고 살아야 하나?? 가장 큰 고민이네요 ㅠㅠ
    슬슬 노후를 걱정해야 하는 나이가 되어가는데 ㅠㅠ 해놓은건 없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7
  • 답글 다들 그렇게 살아요..ㅋㅋ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2.27
  • 답글 글게 저희도 맨날 그게 걱정입니다.. 애들도 커가고ㅜ.ㅜ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27
  • 답글 ㅎㅎ 카드를 하나 빼서 비싼거 긁어오세요.... 그리고 남편이 사온것처럼 ^^ (기억 안난다니... ㅋㅋㅋ)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27
  • 답글 노후... 맞아요.. 멀지 만은 않은 것 같아요... 점점 나이만 먹는 것 같아 속상 하지만 하루 하루 열심히 살면 좋은 날이 오겠죠... 우리 모두 홧팅....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27
  • 답글 새해에는 원하시는 게 잘 이루어지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