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갑자기 이모 두분이 돌아가셔서 9형제 중에 이젠 엄마와 외삼촌만 남았네요....ㅡ,ㅡ' 너무 갑작스레 일어난 일들이라 저도 이렇게 정신없고 기운빠지는데 엄마는 오죽할까 싶습니다~~~ 즐거운 성탄절을 보내지도 못한채 상갓집에 부랴부랴 다녀왔네요... 항상 묵묵히 친청일에도 먼거리 마다하지 않고 함께 해주는 신랑이 너무도 고맙습니다^^" 엄마가 빨리 기운차리시길~~~ㅡ.ㅡ" 간절히 기도합니다.....ㅜ,ㅜ"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1.12.27
답글고생하셨어요. 어머니께서 심적으로 많이 힘드시겠어요. 애도를 표합니다. 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2.28
답글고생하셨네요...어머니 위로 많이 해드리셔야 겠어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2.28
답글역시 신랑뿐이군요...엄마 위로잘해주세요작성자동탄소잉/장미진작성시간11.12.27
답글고생 많으셨어요~~ 남편이 최고네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2.27
답글겨울이라서 주변에 많이 하늘로 가시네요.. 정말 고생 많이 하셨어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1.12.27
답글큰일 치루느라 고생하셨네요^^; 역쉬 신랑분들이 든든하셔서 모든일을 잘 해내시나봐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2.27
답글어머니 많이 힘들어하시겠네요...저의 친정엄마도 9남매신데요..엄마가 막내라 이제 이모3분 계시네요.. 친정일에 함께 해주시는 남편분도 계시니 힘이 되시겠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