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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가 지나갔네요.. 작은아들 열감기가 좀 잡히는듯 하네요.. 낼은 유치원 가야지 했더니... 안간다고 떼를 쓰다.. 혼났어요.. 요즘 울 작은녀석 기분이 왔다 갔다해서 저두.. 힘드네요.. 그래두. 오늘은 정말 잘 지내줬어요.. 약도 잘먹구.. 엄마 도와서 청소도 해주고... 맨날 이러먼 좋겠어요.^^ 남은 저녁 잘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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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빨리 낳아야 할텐데.. 저희딸도 아주 감기를 요즘 달고 살아요...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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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가 빨랑 낳아야 할텐데~~ 아이 하는 행동이 귀엽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