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느질직업에 사랑을 자랑으로 하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욱 소잉직업을 가진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오늘도 천리타향 먼곳으로 이동해도 즐거운 것은...내일의 희망에 부푼꿈을 안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다시오는 한해가 고맙기까지한 시점입니다. 목적과 목표는 한가지 랍니다. 선견지명이 있는 현명하고 정의로운 소잉강사가 되는것.^^ --소잉강사 이경애-- 에공*~* 아주 좋습니다. 경남사천점/이마트 오며.가며 먼길이라 여기지않고 실효성있게 시간을 쓰면 되겠지요.<<--(정답) ㅎㅎ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