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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느질직업에 사랑을 자랑으로 하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욱 소잉직업을 가진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오늘도 천리타향 먼곳으로 이동해도 즐거운 것은...내일의 희망에 부푼꿈을 안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다시오는 한해가 고맙기까지한 시점입니다. 목적과 목표는 한가지 랍니다.
    선견지명이 있는 현명하고 정의로운 소잉강사가 되는것.^^ --소잉강사 이경애-- 에공*~* 아주 좋습니다.
    경남사천점/이마트 오며.가며 먼길이라 여기지않고 실효성있게 시간을 쓰면 되겠지요.<<--(정답) ㅎㅎ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2.28
  • 답글 어머..경남사천까지 다니시는 거예요? 원장님의 열정은 체력을 비껴가시는것 같아요 ㅎㅎ
    아무쪼록 건강은 꼭 챙기시며 다니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8
  • 답글 ^^ 한해가 가면 저두.. ㅠㅠ 나이가..ㅋㅋ 40세가 되네요..(오호 넘 많아서 놀라지 마세요) 하루하루가 정말 아까워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2.28
  • 답글 정년도 없고 앞으로도 전망이 좋고 이만한 직업이 없죠^^ 소잉에 발전!! 먼길 마다않고 열심히 하시는 원장님에 노력 덕분이것 같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28
  • 답글 매주 먼 길 다녀오시느라 고생이 많으세요.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28
  • 답글 잘하는 일을 하는 것보다 즐길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행복하다고 합니다~~
    선견지명 있는 원장님 먼길 오가며 실효성있게 시간을 쓰시겠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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