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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신랑이랑 해야할 대화를 하느라 오전에 잠깐...의견충돌(?) & 묵묵부답(?) & 째려보기
    등으로 1시간을 사용한뒤 작은애데리고 병원갔다가 점심 같이 먹고...피아노학원에 데려다주고
    다시 걸어서 출근했습니다 ...다행이 날씨가 많이 풀려서...돌아다닐만 하네요...아무래도...신랑은
    변화를 싫어하는것 같고...제가 먼저 시도를 해봐야하는데....나이가 먹으니 변화가 귀찮은건 사실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8
  • 답글 그래두.. 즐기세요.. 전.. 변화를 즐기는 편인데.. 고민하는것 보다 훨.. 좋은것 같아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2.28
  • 답글 남편분과 잘 상의 하세요~~ㅎㅎ 이젠 변화가 싫어지는 나이가 되는 듯 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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