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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라도 쏟아 질 듯 잔뜩 찌뿌린 하늘 이네요... 오후 3시 까지.. 제가 하고 싶은 일을 맘껏 할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너무 행복 합니다....열심히 최선을 다 해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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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 전 4시까지 여유있는 시간이에요..아이오기전까지..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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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도...미연씨한테 배우러 다녀야 하는데..요즘...계획이 차질이 생겨서...아직은 신랑이 협조를 안해줘서..주저주저 하고 있네...그래서 배우는것도 잠정 보류중이야..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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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 날을 풀렸는데.. 날씨가 흐려서 어제보다 더 추운것 같아요.. 어제는 거실에 한가득 햇살이 들어왔는데.. 오늘은 아니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