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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신랑은 나랑 눈맞추길 거부하고...잠만 자러 들어가네요? 내가 너무 몰아부치는건지?
지금 많이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ㅠㅠ 혼자 생각하라고 시간을 주고 있는데...생각은 하고
있는건지? 이성과 감성이...제 머릿속에서 무수히 싸우고 있는 중입니다...동해에서 강릉으로
이사온건 어렵지 않게 왔는데....강릉에서 서울로 가는건...참...복잡하네요...신랑은 이곳을
떠나고 싶지 않은것 같고...난...새해엔 새계획이 있는데? 벌써부터 협조를 안해주니?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9 -
답글 언니, 힘내세요~~~현명한 언니니까 잘 해결할거예요. 넘 조급해 하지마요.어른들말이 억지로 돼는건 없다잖아요? 홧팅~~~~~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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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니~~서울로 가실 계획 이세요~~우리 만나서 얘기좀 해요 ^^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