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흐~ 미싱만지고 싶은데 자리가 마땅치 않아 메뚜기 신세~ 이방 저방 옮겨다니는게 지쳤습니당... 신랑한테 미싱 공간 있었음 한다 했더니.... 인터넷서 DIY 뒤져보네요~ 이론~ 저만의 공간은 아주 먼~ 얘기가 되어버렸네요... 언제 만든댜~ 그래두 참고 기다려 볼려구염~ 아주 먼 이야기지만 마음만은 감솨~ 공간 마련되믄 사진올려 자랑할께욤~ 개봉박뚜~우~ 울 따랑이 화이륑~작성자익산 이미영작성시간11.12.29
답글공간이 있음 참 좋아요... 특히 원단 정리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 하더라구요.. ^^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2.30
답글큰 공간이 필요치 않던데요? 저는 작은애방 한쪽 모서리에 세들어 살고 있습니다. 작은책상에 미싱을 올려놓고...구석에 자리잡아 모셔놨어요 ㅋㅋㅋ 요즘은 모셔놨다는 표현이 맞는듯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30
답글와우..멋진 신랑에요..울신랑은 DIY랑은 거리가 멀어요..회사에 굴러다니는 나무가 많아 회사사람들 화분다이 같은것도 만들어 가던데..하나 만들어 달라고 해도 전혀 신경안쓰시네요..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2.29
답글랑군님 옷은 한번 만들어 주셨나요?? 아직이라면 멋지게 하나 만들어 주세요.. 그럼 당장 만들어주지 않을까 싶은데요ㅎ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