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삼춘이 돌아 가셨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암이었는데 사촌 언니들은 본인이 모르게 쉬쉬 하더군요
얼마전 친정 갔을때 올해 넘기기 힘들거 같다더니
오늘 돌아 가셨다는 연락이 왔네요
주위 사람들에게도 암이라는거 숨길 필요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
좋은일은 숨겨도 안좋은 일은 알리라고 하던데
마음이 착찹한 하루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2.30 -
답글 맘 아프시겠어요... 주위 사람 맘 아플까봐 그랬나 봐요... 힘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30
-
답글 슬픈 소식이네요... 조심히 잘 다녀오시고요.... 암이란게..참... 사람을 힘들게 하는것 같아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30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많이 위로해 드리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30
-
답글 아궁...슬픈소식이네요...정말...암이란게 참 무서운것 같아요ㅜㅜ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