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무실에 있을때 얼마나 눈이 내리던지...퇴근걱정하면서 근무했는데 다행이 신랑이랑 시간이 얼추 맞아서...태우러 오라고 했습니다 ㅋㅋ 마트에 같이 가면서...서울로 이사가는 문제를 의논했는데...곧 죽어도 여기서 죽겠답니다...다 팔아서 올라가더라도 본인은 여기서 지낸다네요? 아니..서울가면 내가 돈벌겠다고 집에서 살림만 하라는데도...왜 여기서 혼자지낼 각오를 하는지? ㅠㅠ 암튼 더이상 얘기는 끝낸걸로 하자는데....우리집 최대의 고민은 이사문제입니다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30
답글언니 뭐 해서 돈 벌려구요...ㅎㅎ 강릉 떠나지 마세용....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