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연말의 끝자락을 잡고 있네요... 실감은 안되지만 서서히 적응 하려구요.. 나이 한살 먹는게 이번엔 두렵네요... 앞의 숫자가 달라지는 거라...ㅎㅎ 30대는 아이 낳고 키우느라 정말 빨리 지나간것 같아요... 다가오는 40대.... 점더 성숙한 몸과 맘으로 베풀면서 살아야 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30 답글 저도 작년에 앞에가 바뀌었는데..이제 실실 실감이 나네요...영원한건 없다는것 같아요..내젊음은 어디로..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30 답글 그나이땐 다 그런맘이 들더라...근데 한해두해 지나면서...완전히 무디어져감 ㅋㅋ글고 서울가면...진짜 내가 할 일이 있는데도...신랑이 안도와주네...난 50되기전에돈 많이 벌어야하는데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30 답글 ^^ 그냥 즐기세요..^^ 저두.. 고민하다 즐기기로 했어요.. 기왕이면 내년에는 제가 세운 계획 아무일없이 잘 진행되면 좋겠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2.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