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밤인가봐요.. 어두워졌네요.. 낼은 서울 시댁에 가기로 했어요. 에구 추워.. 울 어머님.. 댁이 아파트인데도 넘 추워요... 확장을 잘못해서 그런가.. 엄청 추워요.. 콜록.. 밤에는 자고 있으면 꼭 보일러를 꺼 놓으셔서.. 전기요 하나 마련해서 갑니당..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2.30 답글 서울가시는군요..전 내일 눈썰매 타러 갈꺼에요...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30 답글 ㅎㅎ 저희 시댁은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놓으셔서 더워서 죽어요 우리하고 반대내요.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30 답글 우리도 시댁엔..보일러 안틀고...전기장판만으로 버티시더라구요...한번씩 가면...온기가 하나도 없어서ㅠㅠ우리올때만...보일러를 살짝 틀고 그러시네요...어른들은 그렇게 아끼시는게 몸에 뱄는데...저는..추운건제일 질색이라서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