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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룡의 상서로운 기운이 소잉회원님들께
    두루두루 전해지길 바라면서...행복하십시오.
    전 어제부터 2년을 외박중입니다ㅋㅋ
    내일은 원래 출근하는 날이지만...신정하루를
    일요일에 뺏긴 심정을..총무님께 하소연 하여
    어렵게 휴가를 얻어서...서울에 왔습니다.
    과연 내가 할수있는지 체험하느라...오늘 엄청
    추운날에...옆에서 구경도 하고ㅜㅜ
    다행이 애들은 롯데월드 공짜티켓으로 잘놀았
    답니다~~~근데 신랑과는 대화단절중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01
  • 답글 휴가 아닌 휴가를 잘 보내셨네요~~무슨일을 체험 했는지 궁금해요~~새해 복 많이 받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01
  • 답글 와~~ 신랑하고의 사이는 그렇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것 같아 부럽네요ㅎ 저두 그런 즐거움을 언제 느껴 보는지ㅜ.ㅜ 다들 해돋이에 눈썰매에 연말 신년 바쁘고 잼나게 지내는데 저희는 맨날 방콕 중이네요.. 멋없는 신랑땜시~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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