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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카페 들어오기 힘드네요...정말 정신도 없이 하루만 가는...
말일에 누가 저희차를 박고 도망을 가셨다는....ㅠㅠ
정말 연말에 액댐 크게 한건 했네요..범인은 잡지도 못하고 경찰을 다녀가셨는데..
감감 무소식이고..자차보험도 안들었는데..신랑은 마냥 다른차 애기하듯...이차에 정이 없어지신듯...ㅠㅠ
아 난감함에 오늘도 욱욱합니다..정초부터 왜그러는지...아웅...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02 -
답글 속상 하시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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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가 아는 분도 긁어 놓고 가 버렸다는데^^; 울 신랑은 머리에 혹이 나서 왔네요ㅠ.ㅠ 큰 액땜 했다고..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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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블랙박스 추천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