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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들어와 처음 출석해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늦은감이 있지마 ㅎㅎㅎ
    이쁘게 봐주세요^^ 딸아이 어린이집 방학이라 친정집에 집푼지도 3일째 ~~~ 앞으로 3일은 더~~
    딸아이 방학동안 잼나게 놀아주기로 맘만 먹고 아직 실행못했네요... 낼 부터라도 엄마노릇 톡톡이 해야겠어요
    넘 늦은시간이네요..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1.03
  • 답글 좋은 엄마시네요~~저도 제 일만 하는편 이라 오늘밤엔 책 좀 읽어 주어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03
  • 답글 ^^; 저두 그래야 하는데 자꾸 제 일만.. 언제 좋은 엄마가 되려는지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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