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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들어와서 댓글만 달고..제흔적은 남기질 못했네요..ㅋㅋㅋ
오늘은 딸아이와 백화점에 갔었답니다..ㅋㅋㅋ 가자마자 후회를 했지만요..징징이..ㅋ
이제 4살이된딸아이에게 M브랜드 앞에서 "엄마 가방하나만 사줘" 딸이"안되요"
"왜안되 엄마 가방하나만 사줘" 딸 아이가 제 가방을 가르키더니 "여기있어요"
전 오늘 M 가방 들고 나갔었습니다.. 그가방인지 알았을까요??ㅎㅎㅎ 넘 웃기더라구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04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도 눈이 있어요..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2.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