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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패션에 관심은 있으나 문화센타에 가서 배워 볼 생각을 못 했는데
    우연히 문화센터에 갔다가 운좋게 개인적으로 제일 시간 여유가 있는 월요일에
    홈패션수업이 있어서 등록하여
    홈패션도 배우고 옷만들기도 배우고.....
    또 원장님의 마인드도 배우게 됬어요~~
    그래서 한번도 생각하지 못한 강사가 되었어요~~
    아이들이 자랑스러워 해서 고맙고
    즐거운 일을 해서 행복하고
    은근히 지인들께 강사아내를 자랑하는 남편을 보면서 흐뭇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05
  • 답글 제 취미좀 살려 보려고.. 했던게.. 저두.. 강사까지 하게 되었네요.. 하지만.. 미싱하고 있을때가 가장... 행복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06
  • 답글 행복함이 느껴지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05
  • 답글 샘~ 우리 카페엔 정말 공통점이 많은 분들이 함께해 더욱 친숙하게 느껴져요. 샘과 함께 같은 길 걷게 되어 지난해 얻은 큰 수확같아요. 추운 겨울 잘 보내세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1.05
  • 답글 시작이 저랑도 비슷 하네요~~열심히 서로 격려하며 한길을 함께 가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05
  • 답글 저두에용..ㅋㅋㅋ 저도 그냥 관심으로만 생각했었는데..여기까지 왔네요..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05
  • 답글 저도 강사를 목표로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언제쯤 될 수 있을런지..ㅎ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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