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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전 둘째딸이 휴대폰을 잃어 버렸는데 벌로 바로 휴대폰을 안 사줬어요~~
평상시 많이 덜렁거리고 잘 잃어 버리는 딸이라 고민 고민 했는데
남편이 예비중인데 사 주라고 하는 바램에 스마트폰 갤럭시를 사줬습니다~~
얼마나 좋았으면 어제밤에 12시까지 만지작 거리다 자더라구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06 -
답글 유치원인 울 아들... 지도 스마트폰 사달랍니다.....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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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울 큰아들도 핸폰 바꿨는데.. 정말... 좋아하며서.. 하루종일 겜-.- 하더라구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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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 요즘 어린애들도 스마트폰 다 알더라구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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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딸램이 몇달 잘 버텼네요..ㅋㅋ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