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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말부터 시작된...나의 고민이..어제..신랑과 드뎌 합의를 봤습니다.
    저는..원하는대로..애들데리고..서울가서...하고싶은일 하면서 살고
    신랑은..강릉서...새로..고깃집을 하면서...혼자서라도 지내겠답니다
    곧 죽어도 강릉을 떠나서는 살수 없다더니...서로 1년동안 각자 일을
    해보고...안되는 사람이 포기하고...오는걸로 ㅠㅠ 신랑도 없이 애들만
    데리고..서울가서 장사를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있는데...어떻게 해야
    할지 ㅠㅠ 얼마나 떼돈을 벌겠다고 이렇게 살아야 하는건지? 신랑이
    맘을 바꿔줬으면 좋겠구만 ㅠㅠ 이젠 본격적인 고민은 제 몫인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06
  • 답글 정말 고민이 많이 되겠네요~~
    모두에게 후회되지 않도록 신중하게 현명하게 판단하세요~~화이팅!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06
  • 답글 기도할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1.06
  • 답글 충분히 고민 하고 결정했겠지만 ... 아이한테는 현재 엄마 아빠가 같이 있는게 중요한거같아요.
    큰아이는 사춘기에 접어들거 같은데... 조금 더 고민 해보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1.06
  • 답글 그래도 부부가 함께 있는 게 좋은 것 같은데.... 잘 선택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06
  • 답글 ^^ 에구... 정말.. 힘드시고 고민될것 같아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06
  • 답글 무슨일을 하시려고 그러시는거에요?? 정말 고민이 많이 되시겠어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06
  • 답글 부부가 함께 하시면 든든하실텐데...일단 결정을 하셨으니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1.06
  • 답글 고민이 많으셨겠네요..
    어찌됐든 결정하신 일이니 앞으로의 일만 생각하며 전진하시기 바랄께요..
    화이팅!!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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