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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이 친구집에서 자겠다고 우르르 몰려갔네요.
    우리집 둘. 친구집 둘. 합이 넷인데 친구네 아랫집 뚜껑열릴까봐 걱정이면서도 간만에 남편과 둘만의 시간 은근 입가에 미소가...
    완전 나쁜 엄마네요.ㅎㅎ 신나라~~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1.06
  • 답글 저희두 그런 이웃있었으면 좋겠어요..아들만 셋이니 어데 보낼수도 없어용 ㅠㅠ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1.07
  • 답글 좋은 시간 보내셨나요...ㅎㅎ 방학이라 저도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07
  • 답글 으 흐흐흐 부럽삼 작성자 거제/김혜란 작성시간 12.01.07
  • 답글 ㅎㅎㅎ 좋으시겠어요^^ 저흰 언제 둘만에 시간이 만들어질지ㅋㅋ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06
  • 답글 저도 그런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딸아이 이제 4살인데 엄마랑 떨어져본적 한번도 없는..저도 그런시간이 필요한대 말이죠...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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