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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복까지 껴입었는데...추위는 매섭기만 하네요...정말 오랜만에 된장찌개를 끓여..
    시간안에 저녁을 먹었답니다...식사 준비해놓고 나가기 바빴고....
    가족이 모여앉아 식사하기가 힘들어지니... 이제 나이를 먹나봐요...
    올한해는 건강하게.. 더 행복하시길'''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1.06
  • 답글 오늘은 그래도 날이 많이 풀린 것 같은데.... 선생님도 올 한해 건강하시구.. 행복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07
  • 답글 정말 춥더라구요...맛난 된장찌게 였겠군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07
  • 답글 행복한 저녁보내시와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1.06
  • 답글 저희도 큰애가 6학년이 되니 모여서 밥 먹기 힘든날이 금방 오겠죠^^;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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