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100일 좀 넘었는데 많이 아파요~~ 기침하고 토하고, 중이염에 정신이 없네요~ 넘 어려서 약먹이는것도 힘들어서ㅜㅜ 다 토하느라ㅜㅜ 엄마로서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더 열심히 간호?를 해야겠어요~~작성자제주소잉/이지영작성시간12.01.06
답글저도 첫째와 달리 둘째가 중이염에 토를 자주해 무척이나 놀라고 걱정했었어요. 6개월 지나니 토는 없어졌고 중이염도 잘 걸리지 않네요. 힘내세요 ^^ 엄마가 사랑으로 보살펴주니 크면서 나을꺼에요 믿음을 가지세요 !작성자부천*소잉/구지영작성시간12.01.07
답글에구구.. 걱정 많이 되시겠어요... 빨리 낳아야 할텐데...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1.07
답글애기가 아픈 시기가 백일이후에 그렇더라구요...면역력도 떨어지고... 지영샘이 많이 힘드시겠네요... 엄마 정성으로 얼른 나을거예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01.07
답글옛날 생각이 나네요. 우리 첫애는 7월생인데 시원하라구 거실에 놓고 잠깐 에어컨 틀었다가 산부인과 나온지 하루만에 소아과를 갔답니다. 어찌나 무섭던지...아이가 어려서는 병원 자주 가게되더라구요. 전 연년생이라 정말 자주 다녔는데 다 코스라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넘 걱정마세요. 예쁜아가 건강하게 자라도록 기도해드릴께요.~~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1.07
답글^^; 많이 아팠군요.. 소영샘 말씀처럼 커가는 과정이예요.. 넘 걱정하지 말고 간호 잘 해 주세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2.01.07
답글두돌까지는 아이가 자주 아프는거 같아요~~ 그러면서 면역력이 강해지죠~~ 힘내요~~성장과정이니까~~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1.07
답글걱정되시겠어요....빨리 낳아야 할텐데...맘 아프셔도 궅게 맘먹고 엄마도 열심히 드세요..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도 건강을 바로 찾아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2.01.07
답글애들 아프면 엄마는 너무 힘들어요.. ㅡ.ㅡ:; 어여빨리 낳기를 바랄게용..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2.01.07
답글하... 애들이 어리건 다 컸던 아플때마다 엄마도 아파요. 작성자거제/김혜란작성시간12.01.07
답글아궁 엄마맘도 같이 아프겠어요~ 어여 나아지길 발랄께용^^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2.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