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 바느질을 시작하면서 오프라인으로 거제에서 취미가 같은 사람들끼리 지금까지 모임을 해요... 이사람들이 아직도 설레고 좋은건 좋아하는게 똑같다는거였어요...여기 카페도 집집마다 가정사 달라도 우리가 좋아하는게 같고 그것만으로도 참 좋죠잉~작성자거제/김혜란작성시간12.01.07
답글그쵸^^ 서로의 가정사는 틀리지만 같은 취미로 만나서 이어지고 함께 하는게 얼마나 좋은 인연이고 좋은 일인지 요즘 새삼 더 느끼게 되네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2.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