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겨우 하루 안들어 왔는데... 꽤 오래 안왔던것 같네요..^^ 아들래미 수술이 잘 끝났고요.... 다행히 하루만에 퇴원해서 집에서 치료 중입니다... (아데노이드 절제술) 이라고..7~10살 전으로 많이들 한다네요... 수술하러 오는 아이들이 많다는걸 요번에야 알았네요.... 오전 8시 수술이라.. 마취깨고 좀 같이 있다가 갈수 있겠구나... 했는데.. 이상하게 늦게 나와서 걱정했는데....결국은 마취에서 깨는 모습을 못보고... 수업을 하러 갔었어요....수업을 마치고 부랴부랴 아들래미한테 달려갔더니... 난리난리.. 그런난리가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엄마옆에서 잠시도 떨어지질 안으려 해서... 열심히 보듬어 주고 있어요..^^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2.01.07
답글다행이네요 맘 많이 졸이셨겠어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더 아프죠 .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2.01.07
답글수술 잘 끝났다니 다행이네요.. 수술 후 많이 아프다고 하던데... 잘 간호 해 주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1.07
답글추운 겨울 끝을을 치루셨네요. 수술 잘 마쳤으니 다행이고 고맙네요. 많이많이 응원할께요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1.07
답글수술이 잘 됐다니 다행이네요^^ 아들 맛난것두 해주고 좋아질때까지 함께 해 주세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2.01.07
답글걱정이 많으셨겠네요~^^그와중수업도 다녀오시구... 아들이 참 대견하네요~ 고생셧어요 사랑듬북주쎼요~*^^*작성자동탄소잉/장미진작성시간12.01.07
답글수술 잘 끝났다니 반갑네요~~ 처음 들어보는 수술이네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