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철학자의 길; 2012년 1월 7일 토요일 독일의 하이델베르크에는 ‘철학자의 길’이란 산책로가 있습니다. 이 길을 철학자들이 즐겨 찾기도 했지만 이런 이름이 붙여진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이 길을 걷다보면 아무리 철학에 문외한 사람이라도 철학자 못지않은 사색에 잠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걷기의 즐거움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도 둘레길이니 올레길이니 하는 길이 많이 생겼습니다. 걷기를 통해 자유로운 사색과 추리를 하고 때로는 고민마저 홀가분하게 털어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걸으면서 나의 풍요로운 생각들을 얻게 되었다.’ 키르케고르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1.07
답글바쁘게 사느라 걷는 기회가 적다 보니 사색에 잠길 기회도 적어 지는 것 같아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1.07
답글산을 좋아 했는데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등산 말고 트레킹을 하려고 서울까지 가서 교육을 받았었습니다. 한국트레킹 학교라고 거기서 교육을 받으면 아주 편히 트레킹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동네 둘레길이라고 걸어야겠네요.작성자광양(이계복)작성시간12.01.07
답글제주에 올렛길 정말 많이 생겼는데 가볼 기회가 없네요^^; 주말을 이용해 하루 혼자 왔다가는 분도 많은데 말이죠.. 애들이 좀더 크면 같이 가 봐야겠어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2.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