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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바닥 박박 긁던 아들이 엄마는 하루종일 집에 있어도 아무렇지 않냐며 신기해하네요.
자기는 바깥세상이 넘넘 좋다구...
옛생각에 잠시 잠겼답니다. "멋내다 얼어 죽겠다"는 엄마의 말을 뒤로한 채 삼삼오오 짝을지어 노닐던 때가 제게도 있었거든요.
아무래도 정말 우리애들 코에 바람넣으러 조만간 나들이 가야겠어요.
여긴 전북 군산인데..방경 1시간 30분거리정도 좋은 곳 있음 추천 부탁드려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1.07 -
답글 방학이니 조금더 멀리 서울로 나들이하심 볼거리와 먹거리는 걱정안하셔도 될 듯한데~~넘 멀까요?
ㅎㅎ
알찬방학 보내시와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1.08 -
답글 짐 생각하면 공부하기 싫어해서 언능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그때가 정말 좋았던거 같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