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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내내 급체로 누워만 있었나봐요...많이 힘들었다는.....멀 잘못먹은건지...계속 머리가 아팠어요..
    전 체하면 머리가 깨질듯 아파요...배는 안아픈데...나참...
    그래도 오늘은 조금 낳아져서 밖에 나가서 머리도 자르고 신랑 친구집도 다녀오고 했답니다..
    주말까진 힘들었으니 이번주는 화이팅 해야겠어요....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08
  • 답글 글게 급체.. 큰일날뻔 했군요^^; 좋아졌다니 다행이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08
  • 답글 급체는 정말 조심해야 되는것 같아요.... 조금 낳아졌다니 다행이네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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