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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 먹으러 잠깐 집에 왔다가 출책합니다....방학이라 점심을 잘 챙겨 주지 못한 아들에게 미안해 잠깐 틈을 이용해 와서 아들이랑 점심 먹어요... 투정 부리지 않고 엄마 일 하는 것 이해 해 주는 아들이 고맙네요... 6학년 올라 가니 철이 쫌 드는지 혼자서도 밥도 차려 먹고 치우기도 하네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09
  • 답글 그러게...큰아들이 철이 드나보네? 울아들은..언제 철드나? 지 동생이 오히려 철이 더 빨리드는것 같아 ㅋㅋㅋ
    울아들은 엄마만 없으면 여전히 놀러다닐 생각뿐이고...울딸은...엄마가 늦으면 술먹지 말라고 잔소리를
    좀 해서 그렇지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10
  • 답글 엄마가 바쁘면 아이들이 스스로 잘하더라구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1.09
  • 답글 울 큰애랑 같은 나이네요^^ 이젠 자기들끼리 알아서ㅎ 어쩔땐 설겆이까지 맨손으로.. 하지 말라고 혼냈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09
  • 답글 그래?? 다 키웠네.. 우린 아직인데 ㅠㅠ 일하느라 집안일 하랴 바쁘시겠셔~~~ 언제 얼굴 한번 보장^^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1.09
  • 답글 중학교2학년인딸내미 귀찮다고 배고파도 밥도 안차려먹고 있네요..언제쯤 철이 들라나?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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